에어부산, 2분기 영업손실 494억원··…"코로나 위기극복 노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에어부산은 올해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94억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손실 514억원) 대비 적자 폭이 감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7억원으로 102.1%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액은 249억원으로 189억원 감소했다.

AD

에어부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실적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며 "위기 극복을 위해 효율적인 노선 운영과 비용절감 등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