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서울, 일룸과 협업…콘셉트룸 선보인다
일룸 베스트 셀러 시리즈 '함께 있고 싶은 공간' 리뉴얼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과 협업을 통해 연인·부부를 위한 '허니룸', 가족을 위한 '에디키즈' 등 콘셉트룸을 마련하고 각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허니룸'은 일룸의 '그라나다'와 '헤이즐' 시리즈를 반영한 두 타입의 콘셉트룸에 2인 조식, 디퓨저를 선물로 제공하는 연인을 위한 패키지다. 호텔 침실 시리즈를 실제 호텔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모던한 부티크 호텔 콘셉트의 '그라나다' 룸은 원목 느낌의 헤드보드와 8개의 레이어, 33㎝의 두께감을 갖춘 '얼티메이트 매트리스'가 배치됐다. 헤드보드의 사이드 조명이 특징이다. 와이드체스트, 원형 사이드 테이블, 데스크 등 다양한 시리즈 상품과 모타콘솔장, 콤팩트형 소파 라젬 1인 카우치 등이 함께 배치됐다.
'헤이즐' 룸은 원목 느낌의 마감과 간결한 디자인을 내세웠다. 얼티메이트 매트리스에 헤드보드 후면 조명이 특징이다. 이 객실 또한 와이드체스트, 사이드 테이블, 화장대 등 시리즈 상품과 모타콘솔장, 코모 2인 소파 등이 함께 배치됐다.
두 객실 모두 가격은 28만원부터며 세금 별도다.
'에디키즈'는 에디키즈룸 1박, 2인 조식, 래시가드와 비치볼 등이 담긴 키즈 패키지다. 아이의 취향과 감성이 반영된 '에디키즈' 룸은 일룸의 베스트셀러 상품들로 꾸몄다. '쿠시노 패밀리 침대', '팅클팝 좌식 책상', 동물 모양 '아코 소파', 슬라이딩 책장과 수납장 사이 '소파형 리딩하우스'를 배치해 아이와 함께 독서, 놀이 공간으로 즐기기에 충분하다. 가격은 30만원부터이며 세금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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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이용 고객은 체련장 및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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