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변협, 로톡 가입 변호사 조사 착수… "위반 경위·기간·정도 따라 징계 수위 결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가 개정된 변호사윤리장전과 변호사업무광고규정에 따라 5일부터 온라인 법률플랫폼 가입 변호사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고, 향후 소정의 절차를 거친 후 위반의 경위, 기간 및 정도 등에 따라 징계위원회에서 징계의 수위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