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코리아, 11번가와 보냉백 단독 판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커피빈코리아는 11번가와 손잡고 보냉백 2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커피빈 보냉백은 22일 자정부터 오직 11번가에서만 판매된다. 커피빈의 파우치 커피(10개)와 보냉백(퍼플이나 블루) 1개를 2만1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정수량으로 준비돼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보냉백은 나들이와 캠프닉, 차박 시 함께할 수 있는 제품으로 도시락과 건강식을 챙기는 직장인과 다이어터들에게도 유용한 생활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5L 용량으로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며, 접이식으로 제작돼 보관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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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인원이 늘고 홈카페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최근 커피빈 파우치 커피 2종에 대한 주문량이 늘고 있다”며 “보냉백 출시 소식은 파우치 커피 2종을 찾는 고객들이 실생활에 유용한 보냉백까지 ‘득템’할 수 있는 알찬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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