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빽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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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공식 멤버십 앱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약 2주간 최대 7500원 상당의 '스마트오더'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빽다방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일부 상향 조정되면서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맹점을 적극 지원하고자 본사가 100% 비용을 부담하는 프로모션을 발 빠르게 기획했다. 특히 매장 근무자와 고객 모두가 안전한 비대면 주문·결제를 통한 프로모션을 마련해 사용의 안전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빽다방은 자사 멤버십 앱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스마트오더 5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할인 쿠폰은 자사 멤버십 앱에 가입된 고객에 한해 한 아이디(ID) 당 1회 일괄 발행된다. 신규 앱 가입 고객은 혜택 수령이 불가능하며, 유효기간은 이달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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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자사 멤버십 앱에서 매일 한정수량으로 ‘스마트오더 1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은 빽다방 멤버십 앱 이용자라면 누구나 1일 1회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쿠폰 수령 당일 내에만 사용이 가능하다. 행사가 진행되는 총 7일간 할인 쿠폰을 수령하면 최대 7000원, 모든 혜택을 수령하면 최대 75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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