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여름 한정판 ‘호가든 포멜로’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이 자몽 계열 과일인 ‘포멜로(Pomelo)’ 맛을 더한 ‘호가든 포멜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포멜로는 주로 동남아 지역 인기 휴양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호가든 포멜로는 포멜로 특유의 상큼하면서 달콤쌉쌀한 풍미가 어우러진 과일 밀맥주다. 4.9도인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보다 낮은 3도의 저도주로 무더운 여름날 가볍게 즐기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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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휴식’ 컨셉를 추구하는 호가든은 벨기에 전통 양조 방식에 허브향과 과일 맛 등을 담은 다양한 맥주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를 출시했고, 4월에는 허브향이 특징인 ‘호가든 보타닉’을 내놨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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