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당시 부산 명륜동에 위치한 조폐공사 사옥 전경사진. 한국조폐공사 제공

1951년 당시 부산 명륜동에 위치한 조폐공사 사옥 전경사진. 한국조폐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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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내달 1일까지 한 달 간 대전 유성구 소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창립 70주년 특별사진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함께 쌓은 70년 신뢰, 함께 여는 100년 미래’를 주제로 열릴 이 사진전은 ▲조폐공사의 지난 70년간 주요 순간을 담은 ‘역사’ ▲은행권 동전 메달 여권 주민증 등 ‘제품 및 서비스’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선도적인 ‘ESG 경영활동’ ▲조폐인(造幣人)의 소중한 모습을 포착한 ‘사람’ 등 테마별 사진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장에는 조폐공사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증정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과 차세대 전자여권 등이 실물로 전시된다.


또 ‘70주년 기념 대국민 영상공모전’ 수상작들을 포함한 조폐공사 관련 영상을 시청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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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은 “사진전은 조폐공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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