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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남북평화 기원의 ‘통일쌀’ 모내기 참여

최종수정 2021.06.16 11:02 기사입력 2021.06.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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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두번쨰)전동평 군수가 영암군 농민회에서 주관한 통일쌀 모내기 행사에 참여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사진=영암군 제공)

(우측 두번쨰)전동평 군수가 영암군 농민회에서 주관한 통일쌀 모내기 행사에 참여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사진=영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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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전동평 영암군수가 지난 15일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맞아 영암군 농민회에서 주관한 통일쌀 모내기 행사에 직접 참여했다.


16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이 9번째인 통일쌀 모내기 행사는 6·15 남북공동선언을 기념하고 교착상태에 놓여있는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민간차원에서 마련하고자 실시돼 이어오고 있는 행사이다.

전 군수를 비롯한 행사 참여자들은 비가 내리는 가운에 평화통일의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정성을 들이며 모내기를 진행했다.


전동평 군수는 “뜻깊은 행사를 맞이해 농민들의 남북협력에 대한 염원이 농업 분야에서도 이루어지길 바라며 전국 최대면적을 자랑하는 친환경농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영암군 농민회는 다양한 농업 분야 정책 회의 및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통일 트랙터 보내기 운동과 통일쌀 모내기 행사 등 남북한 평화 정착을 위한 민간차원의 노력 등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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