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미래철도정책 자문단’ 출범식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14일 ‘미래철도정책 자문단’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경제·경영, 4차 산업, 교통, 환경 등 7개 분야에 430여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철도공단은 자문단을 통해 미래 철도정책을 기획·발굴하고 관련 사업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자문단 출범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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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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