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여행가면 ‘디파랑’은 꼭 가봐야죠~” … 개장 236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명 돌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 ‘디피랑’이 영업일수 236일 만인 지난 8일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디피랑은 남망산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장 야간 디지털 테마파크로 빛과 인공조명을 활용한 15개의 테마 산책로가 있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10만 번째 방문객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개최해 관람객에게 스탠포드호텔숙박권, 통영케이블카 이용권 10매와 함께 디피랑의 대표 캐릭터인 피랑이 인형과 꽃다발을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10만 번째의 주인공 김모 씨는 “통영에 가면 ‘디피랑’에 꼭 가봐야 한다는 주위 추천으로 딸과 함께 방문했는데 이런 행운이 찾아 올 줄은 몰랐다”며 “주위 사람들에게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자랑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강석주시장은 “다시찾고 싶은 통영,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통영을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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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피랑은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주관 강소형 잠재 관광지 육성사업 선정,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 안심관광지 등에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적 야간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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