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기후 특위, '환경의 날' 의지 다져
4차 회의 열어 추진 체계 점검·방향 설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의회 기후 위기 특별위원회는 지난 3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해 집행부로부터 경남형 기후 위기 대응 추진 체계 관련 업무 보고를 받았다.
이번 회의는 경남형 기후 위기 대응 추진 체계 기본안이 마련됨에 따라, 경남도의 시행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이날 신상훈 특위 위원장은 "정부의 탄소 중립 실현과 녹색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각계각층의 사회적인 합의와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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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특위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탄소중립 실현과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토론회와 녹색 뉴딜 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 활동으로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설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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