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간 소통을 주제로 한 창작뮤지컬로 화려한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이목을 끌 예정

공연콘텐츠 공동 제작 배급을 위한 업무 협약식 [이미지출처=함양군]

공연콘텐츠 공동 제작 배급을 위한 업무 협약식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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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함양군, 거창군, 함안군, 남양주시가 총 사업비 3억2000만으로 제작사와 함께 공연 공동제작 및 배급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대표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레퍼토리해 4개 지역을 돌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순조로운 사업 진행을 위해 3일 거창문화재단 문화원에서 공동 공연제작에 참여하는 함양군 함양문화예술회관, 거창군 거창문화재단, 남양주시다산아트홀, 함안군 함안문화예술회관, ㈜에이엠컬처와 어린이 뮤지컬 ‘수박 수영장’ 공동제작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뮤지컬 ‘수박 수영장’은 베스트셀러 그림책 ‘안녕 달’ 원작 수박 수영장을 소재로 도시와 농촌을 배경으로 세대, 지역 간 소통을 주제로 한 창작뮤지컬로 화려한 무대와 연출로 관객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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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연은 8월 5일 거창문화재단을 시작으로 7일 함안문화예술회관, 21일 남양주시 다산아트홀, 최종 29일 함양군문화예술회관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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