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부품공장서 11명 집단 감염 … 경남도, 17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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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14명, 양산 2명, 거제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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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별로는 김해 부품공장 관련 11명, 김해 외국인 모임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조사 중 1명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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