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부품공장서 11명 집단 감염 … 경남도, 17명 '신규 확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14명, 양산 2명, 거제 1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감염 경로별로는 김해 부품공장 관련 11명, 김해 외국인 모임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조사 중 1명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