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창출·소상공인 경기 회복 중점

자료사진(강원상생향 일자리 포럼) [강원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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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의 동행·선행 종합지수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강원도가 발표한 올해 5월 강원 경기 종합지수에 따르면, 현재 경기 상황을 판단하는 기준인 동행 종합지수는 전월보다 1.0% 상승한 106.8p로 나타났다.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대비 1.0p 상승한 99.9p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향후 4~5개월 내 경기 변동의 단기 예측에 활용되는 선행 종합지수 및 선행 종합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대비 각각 2.7%, 2.8p 상승한 123.8p, 110.0p로 동행지수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선행지수는 지표 작성을 시작한 2019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동행·선행지수 모두 전국 상승률보다 높았다.

김태훈 도 경제진흥국장은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도록 고용창출과 소상공인 경기회복에 중점 두면서 경제정책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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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강원도 경기 종합지수'를 매월 말 국가통계포털과 강원 통계정보를 통해 발표하고 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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