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상공인 위드(with)캠페인 동참 … 제로페이 활성화
관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적극 동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제로페이 활성화 지원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소상공인 위드(with)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28일 차석호 부군수는 차은탁 일자리경제과장과 함께 하선영 제로페이 활성화 지원사업단장과의 간담회에서 함양군 관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소상공인 워드(with)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소상공인 워드(with) 캠페인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률이 증가하면서 제로페이(모바일 상품권) 결제 인식을 개선하고 시군 지역별 현장 전담 인력을 확보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에 도움이 되고자 시군과 함께(with)하는 캠페인이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경남도 소상공인연합회가 주도해 추진하고 있다.
하선영 제로페이 활성화 지원사업단장은 “함양군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제로페이를 도입하고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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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호 부군수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매출 진작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오는 9월에 개최될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 제로페이를 연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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