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가 관내 게이트볼장 시설에 전동 차광커튼을 설치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경남 김해시가 관내 게이트볼장 시설에 전동 차광커튼을 설치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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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총 9억원을 투입해 관내 5개 게이트볼장의 시설을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내달 중 한림면 게이트볼장에 1억5000만원을 들여 전동 차광커튼을 설치한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2억500만원을 투입해 불암동, 삼안동 게이트볼장에 커튼을 설치했다.

또한 19개 읍·면·동 중 유일하게 게이트볼장이 없는 활천동에 2억원을 들여 어방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 1면을 조성한다.


끝으로 삼계 실내게이트볼장의 열악한 환경 개선을 위해 3억원을 들여 장애인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차시설을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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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으로 시민들이 편리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차광커튼이 있더라도 폭염, 한파 같은 상황에서는 이용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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