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농촌관광 전문해설사 양성 교육 현장실습
농촌체험 프로그램, 농촌교육농장, 주요 관광지 등 직접 경험을 통한 학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안전 수칙을 준수해 농촌관광 전문해설사 양성 교육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농촌관광 전문해설사 양성 교육 현장실습은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주 무대인 상림공원을 시작으로 개평한옥마을, 호미랑 농촌교육농장에서 압화 체험 등 농촌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교육생들이 모의로 관광지 안내 및 해설하며 농촌관광 전문해설사로서의 소양과 자질을 습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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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문화·관광·자연·농촌체험 등 관광자원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고 있는 만큼 농촌관광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속할 수 있는 농촌 체험관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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