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롯데百, 그래픽 아티스트 장 줄리앙 협업 전시+친환경 와인백 선보인다

최종수정 2021.05.12 08:00 기사입력 2021.05.12 08:00

댓글쓰기

12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정문 앞 스트리트 갤러리에서 모델들이 장 줄리앙 작가의 대형 작품 전시와 협업 친환경 와인백을 홍보하고 있다.

12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정문 앞 스트리트 갤러리에서 모델들이 장 줄리앙 작가의 대형 작품 전시와 협업 친환경 와인백을 홍보하고 있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백화점은 프랑스의 세계적 그래픽 아티스트 장 줄리앙 작가의 '스트리트 갤러리' 전시와 '장 줄리앙 콜라보 친환경 와인백'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본점 정문 앞에서는 장 줄리앙 작가의 작품 9점이 대형 조형물로 제작돼 전시된다. 문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각각의 캐릭터가 한곳에 모여 퍼레이드 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여행이 어려운 시기, 원하는 곳으로 공간 이동을 하는 즐거운 상상을 표현했다.

'장 줄리앙 콜라보 친환경 와인백'은 작가의 작품을 양면에 담았다. 두껍고 탄탄한 코튼 소재에 어깨에 걸칠 수 있는 넉넉한 길이의 스트랩이 특징인 한정판 굿즈다. 오는 14일부터 본점, 잠실점 등 전국 31개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TODAY 주요뉴스 신정환 "아파트 3~4채+빌딩…좀 살았다" 신정환 "아파트 3~4채+빌딩…좀 살았다"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