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분당점 "계절 별미 봄굴비, 최대 40% 세일"
AK플라자 분당점은 7일부터 13일까지 봄철 별미로 손꼽히는 '봄굴비'를 최대 4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 상품은 국내 굴비 주산지인 영광군 법성포구에서 생산된 것으로, 참조기가 산란을 위해 법성포구 앞바다를 지나는 2월에서 4월 잡아 올려 품질이 우수하다고 AK플라자는 설명했다. AK플라자 분당점 식품관 직원이 봄굴비를 들어 보이고 있다.
7일부터 13일까지 분당점 식품관서 최대 40% 세일 판매
"산란철 조업해 건조, 알 크고 지방 많아…담백한 맛 특징"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AK플라자 분당점은 7일부터 13일까지 봄철 별미로 손꼽히는 '봄굴비'를 최대 4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봄굴비는 산란철인 이른 봄 조업한 참조기를 건조한 것이다. 가을굴비에 비해 지방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 상품은 모두 국내 굴비 주산지인 영광군 법성포구에서 생산된 것으로, 참조기가 산란을 위해 법성포구 앞바다를 지나는 2월에서 4월 잡아 올려 품질이 우수하다고 AK플라자는 설명했다.
AK플라자 측은 "일반적으로 '법성포 굴비'는 영광지역 청정해역에서 생산한 천일염을 사용해 감칠맛이 좋고 최적의 자연 건조 환경에서 말려내 육질이 단단하며 쫀득해 프리미엄 상품으로 분류되고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번 봄굴비 행사는 AK플라자 분당점 지하 1층 식품관 수산물 코너에서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봄굴비는 사이즈에 따라서 최대 40% 세일 가격에 판매하고 지난해 조업해 건조한 가을 굴비도 최대 70% 세일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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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점 식품관 관계자는 "봄굴비는 겨우내 시들해진 입맛을 돋우기에 좋은 음식"이라며 "이번 행사가 분당점을 방문하는 고객에 좋은 쇼핑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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