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과 박형준 부산시장, 진정무 부산경찰청장 등 부산지역 주요 기관장들이 4일 ‘아동학대 Zero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미지출처=부산시교육청]

김석준 부산시교육감과 박형준 부산시장, 진정무 부산경찰청장 등 부산지역 주요 기관장들이 4일 ‘아동학대 Zero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미지출처=부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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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부산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을 바라는 퍼포먼스를 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 20분 부산시청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신상해 부산시의회의장, 한영표 부산가정법원장, 진정무 부산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학대 Zero 선포식’에 참석했다.

인사말을 마친 김 교육감은 다짐서명과 아동학대 예방 카드섹션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따뜻한 돌봄과 사랑 속에 자랄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가 책임지고 아동 보호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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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포식을 계기로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정성껏 돌보는 사회분위기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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