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김우열 현대아미스 회장, 베트남 가정 자녀 긴급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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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 김우열 현대아미스㈜ 회장은 베트남 가정 자녀를 위한 긴급의료비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성금은 조선대학교병원에 입원 중인 베트남 국적 가정의 자녀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우열 회장을 비롯해 한상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선표 조선대학교병원 대외협력팀 실장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국내 체류 중인 베트남 국적 가정의 자녀 의료비 지원을 통해 아이가 한국에서 건강하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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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회장은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81호 회원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활성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공헌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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