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31일 신규 확진자 3명…누적 2212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31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신규 확진자는 3명이며, 이들은 광주 2210~2212번으로 분류됐다.
광주 2210번은 미국에서 입국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 2211번은 타지역 확진자인 부천 1961번과 접촉한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갔고,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확진됐다.
부천 1961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단계다.
밤사이 추가된 광주 2212번은 파키스탄에서 입국했다.
그는 입국 직후 자가 격리를 하다가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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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누적 확진자 2212명 중 지염감염은 2069명, 해외유입은 143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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