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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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환경과 생태, 지속가능한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실천으로 이어줄 단체들을 지원한다.


광산구는 내달 9일까지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 지원사업’에 참가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에서 벗어나고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는 시민들의 행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심사를 거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교육, 캠페인, 실천단 운영 등을 추진할 단체에 200~500만 원을 지원한다.

관내 환경단체, 시민단체는 물론 5명 이상의 시민들로 구성한 단체도 응모 가능하다.


신청은 광산구 홈페이지 ‘고시’ 게시판에서 내려받은 서류를 작성해 우편(환경생태과)으로 보내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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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관계자는 “탄소포인트, 1회용품 안 쓰기 도전단, 자원순환해설사에 이어 또 하나의 실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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