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4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임됐다. 1884년 대한상의가 출범한 이래 국내 4대 그룹 총수가 회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재계의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높다. 박용만 전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왼쪽)이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최태원 신임 회장을 비롯한 전국 상의회장단의 환송을 받으며 떠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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