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어제 오후부터 오늘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5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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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21일 오후부터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5명(1442~1456)이 발생했다.


1442, 1451, 1454~1456번은 각각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444~1446, 1448, 1450, 1452번은 확진된 강남구민 접촉자다.

또, 1453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됐다. 1443번은 별 다른 증상 없이, 1447, 1449번은 기침 등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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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나와 내 가족이 언제든지 감염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놓지 말고, 오는 28일까지 연장된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호응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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