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오늘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4명 감염경로 알 수 없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20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1428~1433번)이 발생했다.
1428~1431번은 각각 미각소실 등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1432, 1433번은 각각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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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수도권의 감염 확산을 막는 유일한 길이라는 점을 유념, 5인 이상 모임금지, 오후 10시 이후 영업제한 같은 정부 방침에 적극 따라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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