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롯데자이언츠 정규시즌 입장권 판매…최대 25%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23일 롯데자이언츠의 정규시즌 입장권을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3일 오후 10시부터 60분 동안 모바일TV에서 롯데자이언츠가 신규 출시한 2021 FLEX(플렉스) 티켓을 최대 25% 할인가에 판매한다. 8경기, 16경기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으로, 관람을 원하는 경기를 예매하고 전용 게이트를 통해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모든 구매고객에게 응원타월 및 마이비카드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선수 사인볼(24명)과 갤럭시 버즈 프로(5명)를 증정한다. 롯데홈쇼핑은 정규시즌 개막 이후에도 선수들의 일상 등 이색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운동화, 의류 등 특별 기획한 구단상품들도 단독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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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야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모바일TV를 통해 롯데자이언츠 청백전을 생중계한 데 이어 정규시즌 입장권을 판매하게 됐다”며 ”롯데홈쇼핑이 보유한 방송 인프라를 통해 계열사 인기 상품 및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너지 증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스포츠, 공연 등 고객이 즐거워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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