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 사업장에 ‘차이 나는 직장인 건강 클라스’사업 운영

진주시 보건소 직장인 대상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보건소 직장인 대상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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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3월부터 관내 50인 이상 사업체 60개소를 대상으로 '차이 나는 직장 건강 클라스'사업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진주시는 직장 내 보건관리자와 협업, ▲매달 건강생활실천 교육자료 제공 ▲건강 요구도에 맞는 맞춤형 건강교육(건강검진 사후관리 등) ▲건강으로 가는 계단 조성 ▲직장인 신체활동 지원 사업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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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직장 내 건강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사회 문화를 확산시키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본다"며 "향후 참가자들의 호응도에 따라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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