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베리 러버(Berry lover)'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봄을 맞아 5월31일까지 딸기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베리 러버(Berry lover)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호텔 측은 "봄 제철 과일 딸기를 이용해 만든 '아이스 딸기 라떼'와 '딸기 에이드'를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라며 "두 음료는 명동 도심과 남산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19층 '르 바(Le Bar)'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봄 시즌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모션은 5월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잔당 1만1000원이다(부가세 포함). 이비스 명동의 '러브썸(Lovesome)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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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썸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로제 와인 1병 ▲디저트 3종 등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의 와인과 디저트는 르 바에서 이용 가능하며 르 바에서 와인, 와인 잔 및 디저트를 픽업해 객실에서 즐길 수도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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