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진욱 공수처장, '김학의 출금' 관련 이성윤·이규원 사건 수원지검 재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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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긴급출국금지 과정에서 허위공문서작성 등 불법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이규원 검사와 이 검사 등에 대한 수사를 막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관련 사건을 다시 검찰이 수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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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은 12일 이 지검장과 이 검사 등 김 전 차관에 대한 출국금지와 관련된 검사들의 사건을 수원지검으로 재이첩하기로 결정했다.


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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