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 어린이 대상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몸에 불이 붙었어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소방서(서장 하수철)는 22일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진행했으며, 특별히 순천소방서 “다목적 전술 훈련탑”을 활용하여 ▶“몸에 불이 붙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무섭다고 움직이거나, 뛰면 안돼요. ▶ 멈추고, 엎드리고, 굴러요! 등의 활동을 실제 불 모형 체험조끼를 입고, 어린이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하며 안전행동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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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교육담당자 소방장 이도와는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해 나갈 어린이에게 구체적인 경험교육을 바탕으로 올바른 안전의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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