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코로나 확진자 3명 중 2명 감염경로 알 수 없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9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3명(1254~1256번)이 발생했다.
1256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 받았고, 1254, 1255번은 근육통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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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주말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9~오후 6시, 임시선별검사소(삼성역 6번 출구, 세곡동 방죽소공원)는 오전 9~오후 1시 운영한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는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다면 검사를 받아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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