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인중개사協 성북구지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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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북부지부 성북구지회(지회장 김종빈)가 지난 5일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60만원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북부지부 성북구지회는 1986년 결성, 현재 880여명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이웃돕기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김종빈 지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회원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희망의 손길을 보여주고 싶다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 작은 보탬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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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 시국 속에서도 해마다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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