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오는 21일부터 일요일 고정 프로그램 ‘유일쇼’를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1일부터 일요일 고정 프로그램 ‘유일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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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21일부터 일요일 고정 프로그램 ‘유일쇼’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명에는 ‘유쾌한 일요일 쇼’라는 의미와 '당신(YOU)을 위한 일상 충전 쇼핑 버라이어티'라는 뜻이 담겨있다. 방송 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50분부터 11시 15분까지 2시간 25분간으로, 가전·건강식품·레저·주방용품 등 일요일 아침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일쇼의 진행은 13년 경력의 베테랑인 심용수 쇼호스트가 맡았다. 오는 21일 첫 방송에서는 '제주 신화월드 프리미엄 패키지'와 'LG 코드제로 A9S 청소기'를 판매한다.


현대홈쇼핑은 다양한 TV홈쇼핑 신규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40분과 10시 40분에 각각 진행하는 김동은 쇼호스트·가수 김원준의 패션 전문 프로그램 '독차지쇼'와 트렌디 명품 쇼핑쇼 'FLEX #(플렉스샵)'이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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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방송 시간대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각 프로그램의 핵심 고객 타깃층을 고려한 상품들을 엄선해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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