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혁신도시, 방위산업 기술진흥연구소 정원 382명
조규일 시장-이창희 국방기술품질원장 간담회

조규일 진주시장 과 이창희 국방기술품질원장이 간담을 하고 있다 (사진=진주시)

조규일 진주시장 과 이창희 국방기술품질원장이 간담을 하고 있다 (사진=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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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과 이창희 국방기술품질원장이 만나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국방기술품질원의 지역발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진주혁신도시에 자리잡고 있는 국방기술품질원은 최근 부설 연구소인 방위산업 기술진흥연구소를 별도 조직으로 분리, 2본부 2센터로 최근 출범시켰다.

이와 관련, 조규일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신설부속기관의 입지 등 방위산업 기술진흥연구소의 조속한 지역 안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조 시장은 "국방기술품질원이 진주 혁신도시가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성장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면서 "방위산업 기술진흥연구소가 진주 혁신도시에 안착해 지역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방위산업 기술진흥연구소는 1월1일 정원 382명으로 국방기술품질원의 부설 연구소로 개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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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육성 지원 및 국방 기술기획·관리·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여러 부서에 산재돼 있던 부품 국산화·수출지원 업무 등을 한 기관에서 수행함으로써 국방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중점 육성하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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