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오르비텍은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아스트에서 성진홀딩스로 변경된다고 5일 공시했다. 성진홀딩스는 지난해 12월 경영권 참여를 위해 약 134억원에 오르비텍의 지분 인수를 결정했다. 성진홀딩스의 오르비텍에 대한 지분은 10.82%(257만4258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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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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