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7명 발생해 나흘만에 다시 400명대로 증가한 3일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3명, 국외유입 사례는 34명이라고 밝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7명 발생해 나흘만에 다시 400명대로 증가한 3일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3명, 국외유입 사례는 34명이라고 밝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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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창원 2명, 밀양 2명, 거제 1명 등 총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 중 도내 확진자 접촉자는 4명, 조사 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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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997명(입원 166명, 퇴원 1823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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