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량 신안군수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신안군 제공)

박우량 신안군수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신안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신안군은 박우량 군수가 29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를 시작으로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에 지목받은 박우량 군수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를 들고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박우량 군수는 “안전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관심과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북신안농협 양영모 조합장, 신안농협 이동치 조합장, 비금농협 최승영 조합장을 지목했다.

AD

한편 신안군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기와 과속카메라, 안전 표지판 설치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