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빙그레 메로나, 출시되자마자 210억 '매출의 전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빙그레 빙그레 close 증권정보 005180 KOSPI 현재가 70,6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28% 거래량 37,239 전일가 70,8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그냥 우유인 줄 알았죠?"…'한국 가짜 우유 리스트' 진짜였다[맛잘알X파일] 설탕 줄였더니 당알코올 폭탄 "설사 조심하세요" '0칼로리' 아이스크림 있다…때 이른 더위 '저당'의 유혹[맛잘알X파일] 메로나는 1992년 출시되자마자 210억원의 매출을 올린 국내 빙과업계의 전설이다. 당시 고급 과일의 대명사이던 멜론을 국내 최초로 빙과 제품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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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브랜드를 활용한 제품인 올때 메로나 튜브는 세계 최초로 사각 형태를 적용한 튜브 아이스크림이다. 이 제품은 2019년 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 포상에서 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 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패키징 기술 시상이다. 국내 대표 아이스크림인 메로나 바 제품을 튜브 스타일로 구현했고, 사각 형태의 튜브를 적용하면서 성형성·유통 환경·취식 편의성 등을 고려해 설계했다. 메로나는 한류 아이스크림의 선두 제품으로 전 세계 21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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