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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6월 말까지 공공일자리 사업 시행

최종수정 2021.01.26 09:07 기사입력 2021.01.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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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산청 만들기 등 83개 사업 136명 참여

산청군입구 표지석 (사진=산청군)

산청군입구 표지석 (사진=산청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6월 30일까지 공공일자리 사업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은 공공근로사업과 명품 산청 만들기 사업 등 2개 분야 83개 사업에 136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기록물 정리 및 전산화 사업, 복지회관 관리, 문화 체육시설 관리, 꽃길 꽃동산 조성사업, 자연휴양림 정비사업 등 행정 사무보조, 환경정화 부문에 종사하게 된다.


산청군에서만 시행하는 명품 산청 만들기 사업은 귀농 귀촌자와 청년을 위한 일자리로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사업 분야는 동의보감촌 힐링 상설체험장 및 약초 관련 사업, 문화예술시설물 관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청년들은 물론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들의 생활안전과 고용 유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정 사무보조와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로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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