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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라이트, 콘텐츠 전문 기업 '랍스터 스튜디오'와 공동 사업 파트너십 체결

최종수정 2021.01.18 11:12 기사입력 2021.01.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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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MCN 커머스 전문기업 모노라이트는 온라인 콘텐츠 창작기업 '랍스터 스튜디오'와 유튜브 운영 및 커머스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2018년 8월에 설립된 랍스터 스튜디오는 CJ E&M, MBN, TV조선, MBC를 통해 TV 프로그램 및 광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영상기업이다.

차별화된 제작능력을 기반으로 최근에는 e-커머스 콘텐츠 제작과 라이브커머스, OTT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 등을 제작하며 문화 콘텐츠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현재 랍스터 스튜디오는 ‘인간 심지호’, ‘나랑당구’, ‘20G’, ‘브레이크 포인트’, ‘유기농 락커’ 등 총 6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모노라이트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유튜브 광고 및 IP를 활용한 커머스사업은 물론, 신규 콘텐츠 제작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랍스터 스튜디오의 관계자는 "최근 커머스 부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모노라이트처럼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MCN 커머스 기업과 파트너십 제휴를 맺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업을 통해 만들어나갈 콘텐츠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성수 모노라이트의 대표는 "콘텐츠 제작부분에서 오랜 경험과 경쟁력이 있는 랍스터 스튜디오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영광"이라며 "이번 제휴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 제작과 성장성 있는 채널을 확보하여,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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