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영탁, 고향 안동에서 '사랑의 담요' 기부
가수 영탁이 최근 안동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담요 100개와 머플러 30개, 핸드크림 10개 등 겨울나기 물품들을 안동시에 전달했다./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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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영탁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새해부터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영탁은 최근 안동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담요 100개와 머플러 30개, 핸드크림 10개 등 겨울나기 물품들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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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잊지 않고 고향 안동의 이웃들을 향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시 나눔실천 확산과 행복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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