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누적 확진자 1313명

광주서 6명 코로나 확진…7일 하루 21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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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6명 추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313명이다.


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308~1313번으로 분류됐다.

1308번은 광주청사교회와 관련돼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1309~1311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전북 90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 907번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12·1313번은 광주 1235번과 관련됐다. 1235번은 지난 5일 확진됐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광주지역에서는 7일 앞서 발표된 15명을 포함해 하루 동안 총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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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요양병원 관련 12명, 청사교회 관련 1명, 기존 확진자 접촉 5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등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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