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입국자·감염경로 미상 각 1명 추가…광주 누적 108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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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해외 입국자와 감염경로 미상 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088명이 됐다.


3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2명이 광주 1087~1088번으로 분류됐다.

앞서 나온 5명을 더해 이날 현재까지 신규 확진자는 7명(해외유입1명)이다.


해외유입 현황을 보면,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된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66명, 11월 13명, 12월 17명 등으로 집계됐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익명 검사를 받은 광주 1087번의 감염경로는 알려지지 않았고,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다.


광주 1088번은 필리핀에서 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에서는 진단 검사를 받은 30만8867명 가운데 4296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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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접촉한 2만4332명 중 1974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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