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31일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됐다.


황 의원 측은 "26일 저녁 식사를 함께 한 분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황 의원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고 설명했다.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황 의원은 이날 오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음성판정이 나올 경우 오는 1월9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된다.

AD

황 의원은 지난 29일 민주당 검찰개혁특위 1차 회의에 참석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