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스테이지에서 유료 공개

조성진 새해 첫 날 베를린 필과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2번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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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새해 첫 날 온라인 연주를 선보인다.


온라인 공연스트리밍 서비스 'DG스테이지'는 1월1일 오후 11시에 조성진과 안드리스 넬손스가 지휘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조성진은 프란츠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협연한다. 베를린 필은 베토벤의 코리올란 서곡과 교향곡 5번 '운명'도 연주할 예정이다.


'DG 스테이지(www.dg-premium.com/dg-stage/)'는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이 올해 4월 개시한 유료 서비스다. 사전 녹화된 공연을 특정 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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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과 베를린 필이 협연하는 이번 공연은 공개 후 48시간 동안 관람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9.90유로(약 1만3000원)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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