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8개소 선정 중 진주시 3개소 선정

경남 진주시 노인맞춤서비스 '재능나눔 에나공방'에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했다.(사진=진주시)

경남 진주시 노인맞춤서비스 '재능나눔 에나공방'에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했다.(사진=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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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진주시는 2020년 보건복지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평가에서 진주시 3개소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도 시행 원년에 사업 안착에 기여한 우수 수행기관을 선정해 모범사례 확산 및 사기진작을 통한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시행했다.

경남도에는 54개의 수행기관이 있으며, 창원 1개소, 김해 1개소, 고성 1개소, 거창 1개소, 진주 3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새롭게 개편해 시행된 서비스의 첫걸음을 평가한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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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계자는 “사업을 처음 시행하고 코로나 상황이 겹치면서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함께 노력해 주신 수행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개인별 맞춤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노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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