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중구 서울로7017과 구 서울역사 옥상 폐쇄 주차램프 연결보행로가 개통돼 시민들에게 개방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28일 서울 중구 서울로7017과 구 서울역사 옥상 폐쇄 주차램프 연결보행로가 개통돼 시민들에게 개방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25일 오후 2시40분께 서울 중구 서울로7017 다리 위에서 한 50대 남성이 도로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리 아래로는 차량 통행이 많은 대로가 지나지만, 추락 당시 정지 신호로 차들이 움직이지 않아 추가적인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AD

서울로7017은 서울역 앞 공중보행로로 2017년 5월 고가도로의 차량 통행을 막아 조성했다. 개장 이후 3년 동안 약 2470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