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사회적경제 5개 업체에 '혁신성장' 후원금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산학협력단에서 지난 23일 사회적경제 기업 5개사에 후원금 200만원씩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후원금 1000만원은 한국전력기술㈜이 위탁한 것으로, 지난 5월 김천시로부터 사회적경제기업 지역특화사업자에 지정된 김천대는 그동안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 혁신성장 프로그램(진단·컨설팅), 성과공유대회 등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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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선 산학협력단 단장은 "지난 2018년 지역특화 사업자로 첫 선정된 이래 사회적경제 기업 대한 재정적 지원을 실시해 왔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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