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의 실습 모습.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의 실습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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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최근 실시된 '2020년 제48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작업치료학과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2014년 개설된 김천대 작업치료학과는 매년 95% 이상의 합격률을 보이다 이번 제47회 국가시험에선 전원 합격의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됐다.

김형민 학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국가시험 준비에 여려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도,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교수진의 지도로 얻어낸 값진 결과"라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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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관계자는 "작업치료학과는 재학생들의 경쟁력 있는 역량 개발을 위해 감각발달재활사 취득 요건에 준하는 교육과정 운영은 물론, 다양한 비교과프로그램 운영 등을 시행하고 있다"며 "최근 물리치료학과와 융합 전공 개설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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